웅진, 비대면 바우처로 ‘웅진원팩그룹웨어’ 공급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웅진, 비대면 바우처로 ‘웅진원팩그룹웨어’ 공급


웅진(대표 이수영)이 중소기업벤처부 주관 '2021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의 재택근무 분야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웅진은 이 사업을 통해 기업용 협업툴인 '원팩그룹웨어'를 제공한다. 수요기업은 자부담금 10%의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업무환경을 갖추기 위한 기업들의 수요가 늘면서 수요기업 신청이 3일만에 마감 됐다.

안용준 웅진 클라우드본부장은 "웅진은 네이버웍스의 파트너로 6년간 5만여 계정을 운영하며 탄탄한 기술력과 안정성을 입증했다" 라며 "많은 기업고객들이 지난해 원팩그룹웨어를 통해 전자결재 및 화상회의 기능을 사용하며 비대면 재택근무에 공백을 줄였으며, 올해도 이런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기반의 원팩그룹웨어는 웅진이 자체 개발한 전자결재 기능에 네이버웍스의 화상회의, 기업용 클라우드, 메일, 메시지, 캘린더, 조직도(주소록) 등을 포함한다. 웹·모바일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재택근무 및 비대면 환경에서의 활용도가 높다.

상담 및 가입 신청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홈페이지나 웅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