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앤컴퍼니, 지온보육원에 3년차 정기적 후원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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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앤컴퍼니, 지온보육원에 3년차 정기적 후원 잇다
사진= ㈜에코앤컴퍼니 마곡동 사옥 전경

㈜에코앤컴퍼니(대표이사 최기봉)는 2018년 부터 매달 셋째 주 삼겹살을 전달하며 지온보육원에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온보육원은 1966년 용산에서의 개원을 시작으로 1975년 강서구로 신축 이전하여 현재는 70명의 원아들과 27명의 직원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원아들이 매달 셋째 주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린다."라는 지온보육원 영양사 선생님의 이야기는 에코앤컴퍼니 임직원에게 사회적 역할과 나눔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다.

에코앤컴퍼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13년에 설립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인 ㈜에코앤컴퍼니는 에코IMC, 에코애드차이나, 체험단 플랫폼 에코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콘텐츠 마케팅, 영상 제작 등을 전방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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