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 ‘AI인재 연결 프로젝트’로 100명 뽑는다

채용정보 SNS로 공유하면 입사자 나올 때마다 현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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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AI인재 연결 프로젝트’로 100명 뽑는다
인공지능 기술기업 솔트룩스가 최대 100명을 목표로 대규모 채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커진 기업들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 도입 수요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다.

채용은 ▲PM(프로젝트 매니저), PL(프로젝트 리더) ▲ML(머신러닝), DL(딥러닝) 모델 응용 개발자 ▲인공지능 챗봇 모델링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시스템 개발 ▲웹 퍼블리셔 및 개발 ▲데이터 분석 및 통계 등 7개 직군에 걸쳐 진행되며, 상세 내용은 솔트룩스 공식 홈페이지나 각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여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기업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한 솔트룩스는 카페테리아 '해다미', 5성급 호텔 숙박료를 지원하는 '호캉스', 선택적복리후생비, 주택구매지원금, 자녀학자금, 본인 및 가족의료비 지원, 핵심인재(GIFT)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정부에서 시행하는 주52시간 근무제를 뛰어넘어 주35시간만 근무하고 잔여 시간을 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사용하는 '52/35 자율성과제'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회사와 직원의 동반 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채용 정보를 알리기 위한 '솔트룩스 AI인재 연결 프로젝트'도 SNS에서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 후 출처와 해시태그를 남기면 참여가 완료되며, 해당 게시물을 통해 최종 입사자가 발생할 경우 입사자 한 명 당 최대 800만원을 연결된 인원들에게 나눠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솔트룩스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솔트룩스는 2025년까지 1억명의 일상과 함께하는 인공지능 분야 유니콘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성장하는 중"이라며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에서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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