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B, 35억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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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AB, 35억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공기질 전문기업 ㈜씨에이랩(대표 이승욱)은 부산연합기술지주, 시리즈벤처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씨에이랩(이하 'CALAB')은 공기질 관련 실내외 제품 라인업을 확고히 하고 공기질 전문 기업으로써 브랜딩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CALAB에서 2019년 10월 출시된 환기구 필터 '에어로쉴드'는 높은 성능과 편리성, 나노필터의 긴 수명으로 경제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출시 6개월만에 누적판매 1만개를 돌파하기도 했다.

또한 실외 유해물질을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마스크형 웨어러블 공기청정기 '에어로브레스'는 필터 하나로 3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기반으로 운동할 때 호흡량의 2배까지 대응되는 공기를 공급해 숨쉬기가 편하다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다.

이번 투자를 이끈 이승욱 대표는 "확보된 자본을 기반으로 실내외 공기 중 유해물질을 모두 대응 할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내년 하반기까지 공기질 라인업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CALAB은 '누구나 깨끗한 공기를 마시는 사회를 구현하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기업출신 엔지니어들의 기술력 등으로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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