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분양가 갖춘 `영동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 이목 집중

지난달 전국 주택 전세가격, 2013년 10월 이후 7년여 만에 가장 많이 올라…시장 불안 가중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 분양가 3억원대…신도시 인프라도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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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분양가 갖춘 `영동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 이목 집중
사진= 영동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 조감도

지난달 전국 주택 전세가격이 2013년 10월 이후 7년여 만에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 불안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는 지난 7월 말 유예기간 없이 전격 시행된 '임대차 3법'의 영향으로 보고 있다. 시행 이후 전세 품귀 현상이 일어나 전셋집을 구하기 어려운 세입자들이 아파트 매매로 돌아섰고 이에 따라 전세 및 매매가격이 모두 급등했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1월 '전국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종합 전세가격은 0.66%로, 전월(0.47%)보다 상승했다. 이는 2013년 10월(0.68%) 이후 7년 1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과 5대 광역시, 지방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모두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주택 전세가격은 전월(0.56%)보다 0.74% 올랐으며, 이 중 인천시는 전월(0.68%) 대비 2배 가까이 오른 1.28%를 기록해 2008년 10월(1.29%) 이후 최고 오름세를 보였다. 서울시는 0.53%, 경기도는 0.75%로, 각각 전월(0.35%, 0.67%)보다 상승했다. 이 밖에 울산(1.18%→1.50%), 대전(0.86%→0.88%), 부산(0.36%→0.75%) 등도 상승 폭을 키웠다.

월세 가격의 상승폭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전국 월간 주택종합 월세가격은 0.18%로, 전월(0.12%) 보다 올랐다. 수도권(0.15%→0.18%)과 서울(0.11%→0.18%), 지방(0.10%→0.17%) 모두 상승폭이 확대됐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최근 극심한 전세난으로 전세 및 매매가격이 폭등하고 있어 부동산 시장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 중 수도권에 거주하고 싶은 수요자들은 경기도 비규제 지역 및 분양가가 저렴한 단지로 발걸음을 재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동원개발이 인천 영종국제도시 A31블록에 조성하는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가 저렴한 분양가에 신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올해 영종국제도시에서 공급된 단지는 대체로 분양가가 3억원 중후반대로 수도권 대비 매우 저렴하게 공급됐다.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도 마찬가지다. 지하 2층~지상 20층, 6개 동, 전용면적 79~84㎡, 총 412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현재 미계약 가구에 한해 동호를 지정할 수 있는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타입은 마감에 임박해 있다.

단지는 우수한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등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는 영종대로를 비롯해 영종IC, 신불IC, 금산IC, 인천대교, 영종대교, 공항철도가 있어 이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등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 단지에서 이어진 공원길을 통해 영종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생활권 내에는 하늘고,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영종물류고 등 명문 학교가 위치해 있다. 인근으로는 송산과 대규모 해양공원인 씨사이드파크가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데다 중심상업지구도 인접해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는 수요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설계도 적용된다. 남향 위주로 배치돼 4Bay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전 가구가 숲과 바다를 볼 수 있는 영구 조망권을 확보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수납공간과 팬트리가 적용되며 가스경보, 조명 및 에어컨, 커튼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월패드, 에너지 절약형 공기정화, 인공지능 난방제어 시스템, 전열교환 환기시스템, 전기차 충전소 등도 구축된다.

단지는 풍부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영종국제도시는 총 면적 52.3㎢에 사업비 12조3,898억원을 들여 계획인구 약 18만여 명으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동북아 허브공항인 인천국제공항 배후에 위치해 주거·산업·업무·관광기능의 자족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 영종국제도시(중구 중산동)와 청라국제도시(서구 청라동)를 잇는 인천 제3연륙교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며,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2022년 1단계 개장 예정)도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는 계약시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무이자 중도금 대출 혜택까지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일원에 위치하며, 관람도 가능하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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