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그리는 미래…‘K-DA 데이터 컨퍼런스’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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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그리는 미래…‘K-DA 데이터 컨퍼런스’ 27일 개최
한국데이터허브 얼라이언스(K-DA)는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제2회 K-DA 데이커 컨퍼런스 2020&엑스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데이터 경제에 통하는 기술과 사업전략 대공개'를 주제로, K-DA 회원사 52개사의 데이터기술과 다양한 레퍼런스가 발표된다.

이원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4차 산업혁명의 중심, 데이터경제를 위하여'를 주제로 축사를 하고,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 회장도 축사를 한다. 권명숙 인텔코리아 대표가 기조발표를 하고,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가 '데이터와 지적노동 자동화',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가 '데이터허브를 넘어 데이터댐으로의 여정'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행사에서는 데이터 3법, 지역간 정보격차 해소 및 균형발전, SW·ICT산업 데이터 신시장 창출, 데이터 중심의 혁신 등에 대한 발표와 사례 공유가 진행된다. 전시부스에서는 블로코, 아이브릭스, 테라텍, 메타빌드, 셀파소프트, 인젠트, 한국정보공학, 우경정보기술, 에이젠글로벌, 스파이스웨어, 테르텐, KST플레이스, 에이블스토어, 데이터메이커 등이 솔루션을 선보인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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