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배후수요 갖출 호재 갖춘 ‘도안네거리 코너’,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도안 2차’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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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배후수요 갖출 호재 갖춘 ‘도안네거리 코너’,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도안 2차’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11월 대전광역시 도안신도시에서 '힐스에비뉴 도안 2차' 상업시설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안신도시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도안 2차'의 단지 내 상가며,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동시에 분양을 실시한다.

힐스에비뉴 도안 2차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도안 2차 단지 내에 총면적 약 17,160㎡, 166개(4BL 82호실/7BL 84호실)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접근성과 가시성이 좋은 200m 길이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상가가 들어서는 도안신도시는 지난 2003년 2기 신도시로 지정돼 개발됐으며, 대전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한 곳이다. 실제 최근에는 대전을 대표하는 둔산동의 평균 집값을 뛰어넘으며 대전 최고 주거지로 여겨지고 있다.

도안신도시는 현재 최초 개발을 알린 도안1지구의 개발을 마무리하고 연접한 도안2, 3지구와 갑천지구의 개발이 본격화 됐다. 이들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도안신도시는 약 5만 9,000여 세대, 약 16만여 명이 거주하는 대전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힐스에비뉴 도안 2차는 이러한 도안신도시의 풍부한 주거수요의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더불어 주거, 교육, 의료, 관공서 등이 밀집된 중심상권에 자리해 이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상가 바로 앞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예정)이 지나가는 역세권 상가다. 이에 트램 노선이 개통되면 역 주변의 풍부한 유동인구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주변에는 목원대, 충남대, 카이스트 등 다수의 대학교가 있어 학생 및 교직원 등 풍부한 대학가 수요도 품을 수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힐스에비뉴 도안 2차는 동서대로와 도안대로가 교차되는 코너변 상가로 조성돼 길을 지나는 고객들에게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더불어 상가가 조성되는 도안신도시는 택지면적 대비 상업지 비율이 약 3.13%(1단계 기준)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희소가치도 높아 눈길을 끈다.

힐스에비뉴 도안 2차 분양 관계자는 "대전을 대표하는 주거지인 도안신도시 중심상권에 위치하고, 도안신도시의 가치를 또 한번 높이게 될 트램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상가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이뤄지고 있다"라며 "현재 대형프랜차이즈, 병·의원, 스포츠시설 등 다양한 MD 구성을 계획 중인 상태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도안신도시를 대표할 랜드마크 상가를 선보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께 조성되는 주거시설인 힐스테이트 도안 2차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516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며, 지난 상반기 계약 4일만에 완판된 힐스테이트 도안과 함께 약 1천여 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도안 2차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개발한 주거상품인 '넥스트 스마트 솔루션'이 최초로 적용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넥스트 스마트 솔루션'은 외부환경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에코스마트, 안티바이러스 컨셉의 주거상품으로 세대 내 세면대장과 에어샤워가 결합된 '스마트 클린 현관'(유상옵션)을 도입하여 현관에서부터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지 외부에는 '미스트 랜드스케이프'를 계획하여 미세먼지를 흡착 및 제거하고 여름에는 주변 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 보안등'과 '스마트 커넥션 시스템'을 도입해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힐스테이트의 특화 서비스인 Hi-oT서비스 등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주거 편의성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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