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프라부터 특화설계까지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 눈길

GTX-A·서해선 예정돼 쿼드러플 노선 구축,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등 호재
롯데건설만의 디자인 및 외관 비롯해 커뮤니티 시설 적용…향후 고양시 랜드마크 '우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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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프라부터 특화설계까지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 눈길
최근 현대인들이 생활하는데 있어 '편의'에 집중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트렌드는 주거지 선택에서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교통 여건, 편의시설 등 우수한 생활 인프라부터 최고급 마감재, 커뮤니티 시설 등의 특화설계까지 주거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단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요건은 내외부적으로 상품성이 뛰어나 수요가 저절로 뒤따르며, 수요가 높은 만큼 자연스럽게 시세 상승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생활 인프라부터 다양한 설계까지 모두 갖춘 단지는 편의성, 쾌적성 등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며 "이는 미래가치도 뛰어나 향후 높은 시세차익도 실현이 가능하고, 지역 랜드마크로도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대에 조성하는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도 우수한 인프라와 수요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특화설계를 갖춰 수요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34가구 중 254가구가 일반에 분양되는 단지는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인근에 지하철 3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대곡역과 경의중앙선 능곡역이 위치해 있으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GTX-A노선(운정~동탄)을 비롯해 서해선(대곡~소사 구간)이 대곡역을 지나게 돼 향후 쿼드러플 노선이 갖춰질 예정이다.

GTX-A노선이 개통되면 운정~서울역 20분, 킨텍스~서울역 16분, 동탄~삼성 22분 등 이동시간이 기존 대비 약 70~80% 이상 단축될 전망이며, 서해선이 개통될 경우 대곡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5·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에 닿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마포, 공덕, 여의도, 강남 등 30분대 이동이 가능해 총 7개의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데다, 서울외곽순환도로도 가까워 타 지역으로 이동이 매우 용이하다.

단지는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능곡초·중·고를 비롯해 토당청소년수련관, 고양시립행신도서관, 농협, 이마트(화정점), 롯데마트(화정점/고양점), 능곡우체국, 고양어린이박물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가 위치한 능곡뉴타운 일대는 총 1만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인프라는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는 인근에 풍부한 개발호재도 갖췄다. 고양도시관리공사에 따르면 약 180만㎡ 규모의 대곡역세권 개발사업이 오는 2027년 완공 예정이며, 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첨단지식산업시설, 주거·상업·물류·유통·의료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이를 통해 고양시는 수도권 서북부 교통의 중심지, 신전략거점 지역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단지는 내부설계도 우수하다. 올해 7월 '2020 한국서비스대상'에서 19년 연속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한 롯데건설은 그동안 쌓아왔던 노하우와 차별화된 설계를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에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 내부에는 롯데캐슬만의 디자인을 적용한 고급스러운 외관과 마감재를 비롯해 PVC 이중창호, LED 조명 등이 적용된다. 또한 연령대별 육아 및 보육이 가능한 어린이집, 도서관, 독서실, 다양한 운동 장비를 갖춘 피트니스와 GX룸, 골프 연습장, 어르신들의 여가를 위한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한편 지난달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3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된 이 단지는 이달 16일(월)~20일(금)까지 5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의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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