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인사이드, 공유 음식점 서비스 푸드 인사이드 앱 정식 출시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푸드 인사이드, 공유 음식점 서비스 푸드 인사이드 앱 정식 출시
푸드 인사이드(대표 : 이종오)에서는 자사의 공유 음식점 서비스 '푸드 인사이드'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모두 출시 했다고 26일 밝혔다.

'푸드 인사이드' 서비스는 "내 음식이 시장에서 먹힐까?"를 모토로 큰 돈을 들여 창업하기 전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식 레시피, 조리법 등을 단기 영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미리 선보이고, 이를 통해 사업성과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푸드 인사이드 앱은 20일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에 출시되었으며 현재는 신규 가입자를 위한 앱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푸드 인사이드 이종오 대표는 "음식점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초기에 큰 자본을 들여 음식점을 오픈하는 리스크를 줄이고, 자신들의 레시피를 실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신의 레시피가 시장에 통하는지 검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