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신도시 덮친 전세난 속 송파구옆 로또 ‘감일역 트루엘’ 지정계약 접수 시작

3기신도시, 3호선 연장 등 호재 이어져
하남 감일지구 유일 소형구성 민간주택 희소성도 높아
중도금 100% 전액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로 홍보관 발디딜 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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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신도시 덮친 전세난 속 송파구옆 로또 ‘감일역 트루엘’ 지정계약 접수 시작
일성건설이 시공하는 '감일역 트루엘'이 최근 하남의 3기 신도시 개발,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논의 등 각종 호재와 중소형 구성 등 높은 상품성으로 수요자 및 투자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감일역 트루엘'이 들어서는 하남시는 경기도 남양주시와 인천시, 과천시 등과 함께 3기신도시로 지정됐다. 3기 신도시는 서울 경계로부터 2km 이내에 위치해 있는 등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바탕으로 직장, 교육, 생활문화 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2기 신도시의 경우 서울 강남권에 조성된 서울 위례신도시나 강남 접근성이 좋은 성남 판교신도시, 수원 광교신도시 등은 높은 관심을 받은 만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하남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 점치는 전문가가 많다.

업계 한 전문가는 "3기 신도시 중 하남의 가치가 가장 높아 보인다"라며 "또 하남은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으로 주거에 적절한 환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 그린벨트 해제로 대단지 미사지구 개발이 진행돼 인근지역도 더욱 높은 미래가치를 지녔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지하철 3호선 연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 8월 국토교통부와 하남시가 하남 교산지구 내 도시철도 노선안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3호선 연장안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이런 효과로 실제 하남시의 주택가격은 크게 상승 중이다. KB부동산 리브온의 주택가격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8월 경기도 하남시의 3.3㎡당 아파트 평균전세가격은 1,126만원 수준이었지만, 올해 8월에는 1,473만원으로 1년간 30.9%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만약 서울시 송파구-감일지구-교산지구를 잇는 3호선 연장이 확정된다면 '감일역 트루엘'에 대한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런 호재뿐만 아니라 '감일역 트루엘'은 규제에 따른 소형아파트의 몸값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감일지구에서도 희귀한 소형아파트로 높은 상품성도 갖췄다는 평가다.

실제로 송파구 잠실동 '잠실 리센츠' 전용 27㎡ 10-12층이 지난해 11월에는 실거래가 9억 6천에 거래되었다가 올해 7월 실거래가 10억 7천에 거래됐다. 5층도 11억 1천에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며 분양가 대비 가파른 실거래가 상승세를 보였다.

강남구 역삼동 '역삼 아이파크도 전용 28㎡ 11층이 지난해 10월에는 7억 4천에 거래되다가 올해 8월 8억 3천에 거래 완료되며 지속적으로 소형아파트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감일역 트루엘'의 경우 전용 30㎡타입에 3Bay형태로 공간감을 높이고 특히 보통 소형 주택에 들어서는 실외기실을 비롯해 보일러실도 없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타 상품 대비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열병합 난방 시스템을 갖춰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것도 메리트다. 새집증후군 걱정없는 친환경 마감재를 적용하는 것도 특징이다. '감일역 트루엘'에는 새집증후군 걱정을 줄이는 자연 벽지가 적용돼 집 내부에서 쾌적하게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감일역 트루엘'의 특징이다. 우선 감일지구 내 학교부지가 6곳에 달해 등하교길 안전 걱정 없이 도보 1분 만에 통학이 가능하다. 숲세권 환경도 보장 받을 수 있다. 주변으로 남한산이 둘러싸고 있는 숲세권 환경이며, 인근으로 천마산이 자리해 집 주변에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지정계약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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