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 개인정보보호 포렌식 솔루션 제시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시 기업 담당자 부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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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 개인정보보호 포렌식 솔루션 제시
바야흐로 정보사회의 발전으로 데이터의 생산과 축적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빅데이터 시대에 접어들었다. 빅데이터 자체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식되는 긍정적인 측면도 존재하지만,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의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이 전세계적으로 급증하며 이에 대한 보안 솔루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국회입법조사처의 '유럽의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강화'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GDPR(일반 개인정보보호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을 시행하여 정보주체의 권리와 더불어 개인정보처리자의 책임을 강화했다. 개인정보의 해킹 및 유출 방지를 위해 ▲개인정보를 암호화하거나 기명처리 하는 것,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의 지속적인 무결성 및 가용성, 기밀성, 복원력을 보장하는 것,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보안기술 등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지 정기적인 평가를 진행하는 것 등이 요구된다.

국내에선 개인정보보호법 29조를 통해 기술적·관리적·물리적 조치로 개인정보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해당 조치를 취하지 않아 분실 등의 사고 발생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내리도록 규정하고 있다.

특히, 기업 내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될 경우 외부 침입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필히 입증해야 하는데, 이 때 디지털 포렌식 등의 방식이 활용되며 해당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있는 기업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철저한 보안 유지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개인정보보호 체계 검열 포렌식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포렌식 전문 기업 '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이하 KDFT)이 해당 분야에서의 약진을 보이고 있다.

각 부처 및 유수 기업과의 제휴, 협업을 통해 다방면에 걸친 디지털 포렌식 서비스를 제공한 KDFT는 '광원 및 필터를 이용한 정렬 수단을 구비한 휴대용 전자기기 데이터 복구용 디지털 포렌식 장치'와 '클라이언트 커스터마이징 기반의 디지털 포렌식 서비스 제공 시스템' 등 디지털 포렌식 장치뿐만 아니라 시스템과 관련된 특허를 가지고 있어 케이스별 맞춤 포렌식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대법원에 등재된 특수감정인 KDFT 최규종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구성된 디지털 포렌식 전담팀은 기업 맞춤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제공은 물론, 개인정보보호 정책에 의거한 개인정보보호 체계 검열 포렌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탄력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정기 포렌식 서비스를 통해 인프라의 보안 상태를 체크하고, 안정적인 운용성 확보에 조력하는 것이다.

개인정보 보호 관련 보안 체계 검열 등에 대해 KDFT 최규종 대표이사는 "기업 내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과 관련한 이슈가 속출하며 개인정보 보안 관련 솔루션에 대한 기업 내 보안 담당자 및 개인정보처리자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디지털 포렌식을 기반으로 한 인프라 보안 솔루션을 통해 불필요한 외부 침입을 차단하고 주요 보안 내역을 진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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