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육상대회 최고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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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16일 방송에서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트롯신예8인과 '제1회트로트 육상 선수권대회'를 하면서 '이어달리기 몸으로 말해요' 경기 중 이찬원으로 인해 웃음바다가 됐다.

1996년생 이찬원은 1984년에 개봉된 영화 '터미네이터'를 몰라 설명을 잘 하지 못하자 이찬원이 속한 소년시대팀 김희재와 황윤성이 '터미네이터' 대신 '과속스캔들', '택시운전자', '터미널' 등 오답을 쏟아내면서 임영웅이 웃다가 뒤로 쓰러지고 영탁과 장민호가 폭소를 터트리는 장면이 최고 1분 시청률 14.0% (TNMS,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시청자 수로는 이 순간 394만명이 동시 시청한 것으로 집계 되었는데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사하면서 '뽕숭아학당'은 SBS '트롯신이 떴다'를 이기고 수요일 예능 1위를 차지 했다.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육상대회 최고 1분
'뽕숭아학당' PART15 앨범 커버. <쇼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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