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화장품 ‘올가휴(ORGAHUE)’, 피부관리샵용 ‘토브31 밸런싱 토너’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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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 화장품 ‘올가휴(ORGAHUE)’, 피부관리샵용 ‘토브31 밸런싱 토너’ 리뉴얼 출시
프리미엄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인' 올가휴(ORGAHUE)'는 피부관리샵 전용 제품인 '토브31 밸런싱 토너'를 18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토브31 밸런싱 토너'는 국내외 1천여 개 '올가휴' 에스테틱 지점에서 전문가용으로 사용되는 제품이다.

회사 측은 "정제수의 비중을 최소화하고, 알로에베라잎추출물을 81% 함유해, 피부 진정 및 유수분 밸런스 케어가 가능하다"면서 "미세먼지, 자외선, 열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것을 돕는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트레할로스,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하이드롤라이즈드글라이코사미노글리칸 등의 저자극 보습성분이 수분 보충을 통해 피부 속 유분과 수분을 균형 있게 관리해준다는 게 회사 측 전언이다. '수분탱크 토너'라는 별명에 걸맞게, 점성이 없는 가벼운 워터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건성은 물론, 수분부족형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올가휴'는 원료와 효능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미국 농무부(USDA)와 프랑스 에코서트 등 전 세계 유기농 인증기관에서 엄격하게 검증받은 원료를 사용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업체다. 이러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최근에는 전소영 SBS 기상캐스터를 비롯한 인플루언서들이 잇따라 소개한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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