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 평균 20.68대 1로 청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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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제일건설은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 A42블록에 선보인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이 평균 20.68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접수를 진행한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은 특별공급을 제외하고 467가구를 모집해 총 9662건을 접수받았다.

최고 경쟁률은 174가구를 모집해 5655명이 접수한 전용면적 84㎡A타입에서 나왔다.

분양관계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공장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포함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단지 주변에 있어 우수한 직주근접성에 학군 생활인프라까지 다 갖춰 많은 분들의 관심이 청약으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지난 7월 분양한 2차와 함께 고덕신도시 내 최대 규모의 제일풍경채 브랜드 타운을 이뤄 고덕신도시의 시세를 리딩하는 대장아파트가 될 예정인 만큼 앞으로 진행될 정당계약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은 오는 22일 당첨자 발표 이후 10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제일건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 평균 20.68대 1로 청약마감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 투시도. <제일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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