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고의 입지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 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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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고의 입지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 이달 분양
문수로대공원지구지역주택조합은 오는 9월 울산 남구 신정동 일대에서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을 분양할 예정이다. 울산 선호지역인 남구에 들어서는데다 교통, 학군, 상업 등 인프라를 갖춘 것은 물론 울산에서 선호하는 '에일린의 뜰' 브랜드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아이에스동서가 시공을 맡은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 59~84㎡, 총 3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99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가구 수는 ▲전용 59㎡ 43가구 ▲전용 75㎡ 25가구 ▲전용 84㎡ 31가구 등이다.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이 들어서는 남구 신정동은 주거생활인프라가 갖춰진 도심지로 교통, 상업, 행정,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다. 우수한 입지로 이미 지역 내에서는 살기 좋은 지역으로 꼽힌다.

먼저 단지에서 울산고속버스터미널, 울산시외버스터미널, 동해남부선 태화강역으로 차량 이동 시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버스터미널과 기차역을 이용한 광역 교통망으로 서울, 부산, 경주 등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울산IC와 문수IC가 인접해 타 지역으로의 접근이 편리하며, 문수로, 봉월로, 수암로 등을 이용해 KTX와 SRT 이용이 가능한 경부선 울산역과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교통로 결절지로 시내•외 버스의 환승지 역할을 하는 공업탑로터리가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상업시설도 인접해 있다. 롯데백화점(울산점), 현대백화점(울산점), 이마트(울산점) 등 대형쇼핑몰과 대형마트로 차량 이용 시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행정기관이 밀집한 것도 눈길을 끈다. 울산남부경찰서, 신정동우체국 등 다양한 행정기관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한 단계 상승시킨다.

또한 문화시설과 의료시설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울산박물관과 울산어린이 박물관, 롯데꿈동산, 문수월드컵경기장 등이 단지와 인접해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에서 도보 10분 대 거리에는 중앙병원이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이 들어서는 곳은 울산에서 학군 좋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울산 명문학군이 조성돼 있고, 울산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옥동 학원가가 있어 자녀를 가진 3040세대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 반경 1km내에 옥동초, 학성중, 울산서여자중, 신정고, 울산여자고등학교를 포함해 총 11개의 학교가 위치해 있다.

풍부한 녹지공간도 갖췄다.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총 면적 371만㎡를 자랑하는 울산대공원이 위치해 있다. 울산대공원은 자연생태를 느낄 수 있는 산책로와 자연학습원, 연못, 사계절꽃밭, 등이 마련돼 있어 다채로운 여가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남산근린공원, 선암호수공원, 등도 인접해 있어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 입주민들은 쾌적한 주거생활을 즐길 수 있다.

노후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에 들어서 새 아파트 희소가치도 높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기준 울산에서 노후 아파트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81.9%를 나타낸 남구였다. 전체 가구 수 8만 279가구 중에 입주 10년이 초과한 가구가 6만 5757가구인 것이다. 이는 울산시 노후아파트 비율인 74.6%를 상회하는 수치다. 이처럼 노후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인 만큼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하려는 지역 주민들의 대기수요자들이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에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에스동서가 시공하는 에일린의 뜰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상품 설계도 우수하다.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은 전 가구를 실용성 있는 중소형평형으로 구성했으며, 특화설계를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단지 조경은 소나무 식재를 이용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리빙가든, 중앙광장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단지 내 공원 등을 통해 녹지가 조성된 자연친화적 주거환경을 선보인다. 또한 휘트니스센터, 주민회의실, 동호회실,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의 부대시설을 갖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완성된 입지 안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비규제지역인 만큼 청약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교통, 상업, 학교의 완벽한 인프라와 아이에스동서의 브랜드 파워로 남구의 새로운 중심 주거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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