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레이드 데스크, ‘그라운즈웰’ 디지털 마케팅 페스티벌 개최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마케터들을 위해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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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레이드 데스크, ‘그라운즈웰’ 디지털 마케팅 페스티벌 개최
데이터 기반 글로벌 애드테크 플랫폼인 더 트레이드 데스크 (The Trade Desk, Inc.)는 디지털 광고 및 마케팅 업무에 종사하는 마케터들이 디지털 마케팅 관련 최신 트렌드 및 모범 사례, 그리고 향후 전망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이벤트인 '그라운즈웰' 디지털 마케팅 페스티벌 ('Groundswell' Digital Marketing Festival)을 이번 달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무료로 진행되는 이 이벤트에서는 글로벌 미디어 생태계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북미,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디지털 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 및 주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에 참가하는 마케터들은 세계 최고의 브랜드, 퍼블리셔, 미디어 에이전시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마케팅 전문가들로부터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 등 참신한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갖게 된다.

참가가 예정된 주요 연사로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CEO 겸 설립자인 제프 그린 (Jeff Green), 더블 올림픽 챔피언 (Double Olympic Champion)의 데임 켈리 홈즈 (Dame Kelly Holmes), 허쉬 (Hershey's)의 미디어 & 커뮤니케이션 기획 책임자인 찰리 채플 (Charlie Chappel), 디즈니의 크로스 포트폴리오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인 로라 넬슨 (Laura Nelson), 유니레버 인도네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 미디어 부문 책임자인 에카 수기아르토 (Eka Sugiarto) 등이 있다. 이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웹 사이트를 방문해서 등록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20개 이상의 세션 중에서 원하는 세션을 선택하여 참석할 수 있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 코리아의 김승현 지사장은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해외 뿐만 아니라 한국의 마케터들에게 이 특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이 그라운즈웰 디지털 마케팅 페스티벌이 한국 마케터들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세계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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