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질 식단으로 건강관리, ‘당쿡 저당질 밥솥’ 특허기술에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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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질 식단으로 건강관리, ‘당쿡 저당질 밥솥’ 특허기술에 이목 집중
질병본부관리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비만율이 34.6%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밝히면서, 현대인들 사이에서 비만 및 과체중 문제가 심각해지고 이로 인한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발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의 경우 쌀밥 위주의 '고탄수화물 식단'이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에 따라 탄수화물 섭취를 꺼리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지만, 탄수화물은 인체의 성장과 생리기능을 돕는 필수영양소 중 하나로서 뇌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도록 만드는 유일한 에너지원이자,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의 연료이기도 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적정량 섭취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최근 출시된 당쿡의 저당질 밥솥은 한국인의 쌀밥 위주 식단에서 문제 되는 부분인, '당질'을 최대 35%까지 줄여줌으로써 탄수화물 섭취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연구에 따르면 밥 한 공기를 150g이라고 했을 때 그 안에 포함된 당질량은 55g, 이를 환산하면 각설탕 17개에 해당한다고 한다. 이는 고기나 야채 등에 포함된 것에 비해 높은 양이며, 한국을 포함한 쌀 소비 국가에서 당뇨병 발병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원인으로도 지목되고 있다.

당쿡 밥솥은 이러한 당질을 줄이기 위해 '리프팅 컨트롤(Lifting Control) 기술'을 적용했다. 쌀에 있는 당질이 녹아 배출된 물을 밥솥 내부의 이중 구조를 활용해 완전히 분리, 내부 증기로 뜸을 들여 밥을 지어내는 방식이다. 직접적인 열과 압력을 가하는 일반적인 밥솥 방식과 비교해 끓인 물을 통해 밥을 짓는 이러한 방식은 밥의 당질 함량 감소와 열량 감소에 효과적이다.

당쿡 관계자는 "당쿡 저당질 밥솥은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니즈에 꼭 맞는 제품이다. 건강상의 이유로 혹은 다이어트로 탄수화물 섭취를 꺼렸던 사람에게 수요가 높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 가능해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당질 식단으로 건강관리, ‘당쿡 저당질 밥솥’ 특허기술에 이목 집중
한편, 당쿡 밥솥은 이미 일본의 가전기기 브랜드 '산코'에서 출시되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제품으로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통해 판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롯데하이마트에서 더욱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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