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앞에 장사 없습니다"

  •  
  • 입력: 2020-09-08 19:0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코로나 앞에 장사 없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서울에서 문을 닫는 음식점과 PC방 등이 늘어나 상가 전체로는 2분기에만 2만개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의 한 음식점 입구에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