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더샵 수성라크에르’, 평균 12.1대 1 경쟁률로 1순위 청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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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포스코건설은 대구 수성구 첫 더샵 아파트인 '더샵 수성라크에르'가 1순위 평균 12.1대 1의 경쟁률로 청약마감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1순위 청약접수결과 158세대 모집에 1915건이 접수돼 평균 12.1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849명이 몰리며 424.5대 1을 기록한 84㎡A타입이 기록했다.

포스코건설 분양관계자는 "지산·범물동 일대 첫 재건축 정비사업이자 오랜만에 공급된 귀한 새 아파트라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다"라며 "특히 동구 더샵 디어엘로부터 이어진 더샵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와 함께 수성구에 공급되는 첫 번째 더샵 아파트라는 점에서 좋은 청약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오는 9일 당첨자 발표 이후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상현기자 ishsy@dt.co.kr

포스코건설 ‘더샵 수성라크에르’, 평균 12.1대 1 경쟁률로 1순위 청약마감
더샵 수성라크에르 투시도. <포스코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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