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남편 찐중국 부자" 함소원이 밝힌 재력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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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남편 찐중국 부자" 함소원이 밝힌 재력보니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인 함소원이 개그우먼 성은채의 중국인 남편에 대해 '찐부자'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17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성은채의 남편은 중국 심천의 M리조트에서 결혼을 했다고 하는데, 이곳은 중국에서 정말 '찐부자' 정도 되는 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이라며 "추측해보건대 성은채 남편의 재력이 어느 정도 이상이라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성은채의 남편은 중국 후난성 출신의 재력가로, 성은채보다 13살 연상인 47세로 알려졌다. 현재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비롯해 공원관리, 유기농채소 재배, 화훼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성은채와는 2018년 결혼했다.

"성은채 남편 찐중국 부자" 함소원이 밝힌 재력보니
성은채 인스타그램

특히 성은채의 남편은 한국, 중국, 네팔 등에서 총 4번의 성대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성은채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살이다. 그는 2006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이후 2007년 MBC 공채 코미디언이 됐다. 그는 MBC 예능 '개그야', '웃고 또 웃고' 등에서 활약했으며,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 부문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KBS 공채 코미디언 정은선, SBS 공채 코미디언 김승혜와 그룹 와우를 결성해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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