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가산동 본사, 2020화재안전 우수건물 선정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롯데정보통신 가산동 본사, 2020화재안전 우수건물 선정
롯데정보통신 가산동 본사에서 진행된 '2020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증패 수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제공


롯데정보통신(대표 마용득)은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 주관 '2020년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가산동 본사 사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7년도에 이어 재지정된 것으로, 인정기간은 지정일로부터 2년이다. 화재안전 우수건물은 건물방화시설, 화재폭발위험, 소방시설 등 안전관리 분야에 대해 인정심의위원회의 전문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롯데정보통신은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불꽃감지 지능형 CCTV 설치, 고강도 공기흡입형 연기감지설비 구축, 소방관 진입창 표시 설치 등 지속적인 안전관련 투자를 해 왔다. 또 안전위원회를 운영해 임직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월 1회 정기적인 자위 소방대 훈련, 안전 신문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경엽 롯데정보통신 경영전략본부장은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