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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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8-0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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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두 모습
(사진=연합뉴스)

한여름의 두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2일 산사태가 발생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의 한 마을에서 4일 오후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왼쪽 사진). 오른쪽은 대구 동구 팔공산 동화사 계곡에서 4일 오후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폭염경보가 내려진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았다.

안성·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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