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인공제회, 사무공간 이원화해 코로나 위험 대비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과학기술인공제회(이사장 이상목)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회원 대상 금융거래 등 공제회 필수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이 27일부터 외부에 설치된 별도 사무공간에서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비대면 회원상담, 유연근무제 시행, 화상회의,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을 해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사무실 폐쇄 및 자가격리 상황 등이 발생하더라도 회원 대상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한편, 공제회는 이상목 이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코로나19 지원금' 모금, 화훼농가 지원, 의료진 격려 릴레이 캠페인 등을 펼쳐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