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조달청 나라장터에 ‘베리타스 넷백업’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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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조달청 나라장터에 ‘베리타스 넷백업’ 등록
베리타스코리아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베리타스 넷백업'을 등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넷백업 솔루션을 보다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넷백업은 페타바이트(PB)급 데이터를 보호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원한다. 엔터프라이즈급 확장성과 성능, 광범위한 워크로드 통합 기능으로 클라우드, 가상 및 물리적 환경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한다. 또한 멀티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환경에 최적화돼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 등스토리지 플랫폼 전반에서 비용과 리스크를 최소화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다양한 유형의 클라우드 환경의 백업을 지원해 최대 30배 빠른 속도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백업을 수행할 수 있다.

60개 이상의 클라우드 커넥터를 제공하는 넷백업 8.2는 원하는 폼팩터 형식으로 구축할 수 다. 웹 UI는 온프레미스 또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권한이 있는 직원이 데이터를 손쉽게 보호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고가용성 솔루션 '베리타스 인포스케일'과 중소기업 및 원격 사무소를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호 솔루션 '베리타스 플렉스 5150 어플라이언스'를 순차적으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할 계획"이라며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국공립 교육기관의 데이터 보호 및 관리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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