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종합금융사 미라클펀딩, 금융 소외계층 위해 희만사에 5번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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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종합금융사 미라클펀딩, 금융 소외계층 위해 희만사에 5번째 기부금 전달
P2P종합금융사 미라클펀딩(Miracle Funding)은 사회적기업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이하 희만사)과 금융소외계층의 가계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 벌써 5번째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8월, 제도권 금융 진입을 위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을 앞둔 P2P종합금융사, 미라클펀딩은 2020년 2월부터 수익의 일부를 미라클펀딩이 100% 전액 부담하여 고통받는 금융소외계층의 가계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 투자자 명의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희만사측에 의하면, 2020년 7월 기준 미라클펀딩이 희만사에 기부한 총 금액은 약 500만원 이상이며, 해당 금액은 금융 약자들을 위한 금융교육을 통해 자산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사용되었다고 한다.

코로나19사태가 다시 확산됨에 따라 저축은행, 대부회사 등의 심사가 더욱 까다로워져 서민과 자영업자들의 사금융 피해 상담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미라클펀딩과 희만사 측은 금융소외계층이 더이상 사금융 피해가 증가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미라클펀딩의 기부금과 희만사의 금융교육이 조금이나마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미라클펀딩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을 앞두고 제도권 금융 진입에 대비하여 사내변호사를 영입하였고 준법감시인을 선임할 예정이며, 대대적으로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 후에도 제도권 금융사로서 소명을 가지고 서민, 자영업자들의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는데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라클펀딩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에 발맞추어 대규모 경력 및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며, 입사지원은 구직포털사이트 '사람인'과 미라클펀딩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지원 가능하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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