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기업용 메신저 `마크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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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 기업용 메신저 `마크톡` 출시
마크애니가 안전한 원격근무를 위한 기업용 보안메신저 '마크톡(MarkTalk)'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마크톡은 비대면 근무형태에 맞춘 협업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정보 유출 위협으로부터 주요 정보를 보호하는 암호화, 캡처방지 기능 등의 보안기술 넣었다. 사무실 바깥에서도 불편함없이 근무할수있도록 사내 메신저, 화상회의, 파일 공유 등의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외부로부터 기업 중요 정보가 유출될 수 있는 부분은 원천 차단하고자 채팅창이나 화상회의 화면 캡처가 불가능하도록 했다. 화면촬영 방지를 위한 스크린 워터마크도 지원한다. 또 외부로 업무문서를 내보내야 할 때 수정이 불가능하도록 읽기 전용으로만 열리고 일정 기간 동안만 문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업무 중 공유된 문서는 자동으로 암호화 돼 메신저 로그인 시에만 확인할 수 있다.

최종욱 마크애니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는 원격근무로 발생되는 외부 위협에도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제품 출시로 원활한 원격근무 지원과 중요 정보 보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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