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대화` 전효성, 피부 미인 비결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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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대화` 전효성, 피부 미인 비결 들어보니
전효성 (사진캡처-tvN)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이하 '몸의 대화')에 출연했다.

전효성은 지난 29일 방송된 '몸의 대화'에서 피부 노화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엄마는 진짜 피부가 좋다"며 자신의 피부 건강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각종 피부 관련 유전사와 제작진들의 피부 검사를 통해 모낭충도 관찰했다.

전효성 피부관리 꿀팁에 대해 "스킨을 미스트 통에 넣어서 스킨 바를 때 미스트 뿌리고, 로션 바르고 또 미스트를 뿌린다"며 기초 화장을 한 번 할 때마다 보습제를 뿌린다고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을 밝혔다.

그는 피부 검사 결과에서 현재 나이보다 5세 어린 피부 나이로 나와 피부 미인에 등극했다.

전효성은 "콜라겐 먹은 게 도움이 된 거 아니겠냐"며 자신의 결과에 흡족해했다.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내 마음에 그린', '메모리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최근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의 DJ도 맡고 있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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