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8인:최후의 결사단`서 청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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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8인:최후의 결사단`서 청순 매력 발산
판빙빙

(사진=팝엔터테인먼트)


혁명의 영웅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표적이 된 8인의 숨은 고수들의 숨막히는 결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8인: 최후의 결사단'에서 대륙의 여신으로 불리는 판빙빙의 청순한 매력을 담은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8인:최후의 결사단'은 '엽문' 제작진이 참여하고 견자단, 사정봉, 양가휘, 여명 등 대륙의 스타 군단이 총출동한 액션 블록버스터다. 드라마 '황제의 딸;'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 판빙빙은 영화 '백발마녀전: 명월천국', '양귀비: 왕조의 여인'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대륙의 여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후 할리우드 진출과 뷰티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판빙빙은 견자단의 옛연인이지만 홍콩의 대부와 결혼한 조신한 부인 역할로 청순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딸아이를 둔 다정한 엄마의 모습부터 옛연인 견자단을 찾아가 조언을 하는 강인한 의지를 가진 여인의 카리스마도 관객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판빙빙은 8인:최후의 결사단 출연과 관련 "이런 영화에서 연기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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