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종합금융 미라클펀딩, 대안 혁신금융으로서 금융 사각지대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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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종합금융 미라클펀딩, 대안 혁신금융으로서 금융 사각지대 지원나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가계부채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P2P종합금융사 미라클펀딩(Miraclefunding)이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P2P금융이란 '금융사 중심의 대출과 투자' 라는 기존의 틀을 깨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하여 투자자와 대출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합리적 투자 수익과 중금리 대출의 접점을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말하며, 오는 8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이하 '온투법')이 시행됨에 따라 정식 금융업으로 개편될 예정으로 향후 투자안정성과 건전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는 분야이기도 하다.

온투법 시행을 앞두고 일부 대형업체들의 연체, 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P2P금융시장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오히려 미라클펀딩은 꾸준히 연체율 0%를 유지하여 투자자들 사이에서 신뢰도 높은 P2P금융사로 통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도 업계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P2P금융의 신성' 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라클펀딩은 사회적기업 '희망 만드는 사람들'(이하 '희만사')과 손잡고 서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부채문제 뿐만 아니라 상환계획 수립, 부채 스트레스에 대한 심리 상담까지 제공하여 최종적으로 경제적 자립까지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빚에서 빛으로 기적만들기' 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의 후원금은 미라클펀딩이 전액 부담하며, 미라클펀딩 P2P투자 플랫폼을 통해 투자하는 회원들의 명의로 후원되고 있다. 지난 5개월 간 캠페인을 이어 온 미라클펀딩 측은 "코로나19 피해 취약계층을 위한 공적 차원의 다양한 지원책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많다."라며, "공적 기구에서 미처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희만사'가 민간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는데, 미라클펀딩이 이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실제로 부채 상담에 참여했던 내담자들 사이에서는 부채 문제 때문에 심리적 불안감과 위축감에 시달렸는데 진정성 있는 부채 상담을 받으면서 새롭게 시작할 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

6월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투자자 대표 성씨는 "사회에 소외된 분들이 많고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선뜻 나서기는 어려웠는데 미라클펀딩에서 이런 기회를 마련해줘서 오히려 감사하고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자리였다." 라고 밝혔다.

미라클펀딩과 희만사가 함께하는 '빚에서 빛으로 기적만들기' 캠페인은 미라클펀딩 투자 플랫폼에서 P2P 상품에 투자하여 참여하는 것은 물론, 미라클펀딩 유튜브 채널에서 희만사 후원 동영상에 좋아요와 구독 신청만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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