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논란` 트와이스 "컴백무대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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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논란` 트와이스 "컴백무대 예정대로"
트와이스 [사진=JYP]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조형물이 표절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 컴백 활동에 예정대로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표절논란을 인정하면서도 "원작자와 대화를 통해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5일 KBS '뮤직뱅크', 7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격해 매력을 뽐낸다.

또한 "밝은 여름 분위기는 물론 신비롭고 잔잔한 매력도 가진 무대로 보는 분들에게 다양한 감상을 전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트와이스는 가요프로그램 외에 오는 7일 SBS '런닝맨', 7일 MBC '구해줘! 홈즈', 8일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트와이스는 앞서 지난 2일 오전 JTBC의 아침 뉴스 프로그램 '아침&' 일일 기상 캐스터로 활약한 다현을 시작으로, 3일 KBS 1TV '6시 내고향'에는 정연, 모모, 사나, 미나, 채영이 모습을 드러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일 발표한 미니 9집 'MORE & MORE'와 동명의 타이틀곡은 국내외 음원, 음반 주요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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