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혜와 복귀한 BJ 철구 "원정도박 논란,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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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혜와 복귀한 BJ 철구 "원정도박 논란, 사실은 이렇습니다"
BJ철구와 외질혜(사진=유튜브 캡처)

유명 BJ 철구가 군복무를 마치고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작년에 불거진 도박 논란에 입장을 전했다.

BJ철구는 "군대 가기 전엔 게임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유튜브 영상으로 여러분들에게 재미를 드리고자 한다"며 ""왜 이리 떨러는지 모르겠다. 굉장히 떨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1년 전에 외질혜가 우울증 약을 먹을 정도로 힘들어 했다. 그래서 해외여행을 가자고 했고 호텔 밑에 있는 카지노에 가게 됐다"고 당시 도박 논란과 관련해 입을 뗐다.

BJ철구는 "일반인이 여행가서 카지노하는 게 불법이 아니라고 하더라.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나를 알아봤고 실시간 검색어에 내 이름이 올랐다"면서 "기사도 뜨고 불륜설까지 나왔다. 당시 외질혜는 호텔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그는 지난해 군인 신분임에도 불구, 필리핀 도박장에서 카지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함께 목격된 다른 BJ를 포함해 아내인 외질혜 역시 남편의 해외 원정 도박에 동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일었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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