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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척추·관절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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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척추·관절센터 오픈
평택성모병원 척추관절센터장 한석구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평택성모병원은 최근 척추·관절 센터를 오픈하여 본격적으로 진료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평택성모병원은 지난 4일 평택성모병원 1층에 위치한 외과구역을 리모델링 하여 척추·관절센터를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평택성모병원 척추·관절센터의 관절은 가톨릭의과대학 여의도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를 역임한 한석구 척추관절센터장을 필두로 하여, 김응식 과장, 김원석 과장, 가톨릭 의과대학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을 역임한 강용구 교수가 진료하며 척추는 現 평택성모병원 외과 부장을 맡고 있는 신경외과 노정호 부장과, 박호영 과장이 맡는다.

평택성모병원 척추·관절센터장으로 부임한 한석구 센터장은 "평택성모병원 척추관절센터장으로서 책임이 막중하다며, 경기 남부권 최고의 척추관절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성모병원 척추·관절센터는 감염예방을 위한 대학병원급 무균 수술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환자들의 최선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최신식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시술 후 당일 입·퇴원이 가능한 낮병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척추관절센터 개소와 동시에 보호자와 간병인이 필요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오픈하여 환자 및 보호자의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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