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스부대찌개, 주문과 포장이 1분 내 완료되는 시스템 구축,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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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스부대찌개, 주문과 포장이 1분 내 완료되는 시스템 구축, 시행
'땅스부대찌개' 체인을 운영하고 있는 티에스푸드는 13일 매장 방문부터 주문, 포장이 1분 내에 완료되는 시스템을 구축,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에스푸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땅스부대찌개는 보통 매장 방문부터 주문, 포장이 1분 내에 완료되는 시스템으로 모든 과정이 커피를 주문하는 시간보다 빠르게 이뤄진다"며 "창업 당시부터 구축한 이 시스템이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시스템을 통해 실제로 땅스부대찌개의 경우 올해 3월까지 신규가맹점이 224개로 늘었고, 코로나19 사태에도 가맹점의 매출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매장 방문 고객은 코로나19 이전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배달 수요는 전반적으로 20%가량 상승했고, 비대면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진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채소 등의 신선 식품의 경우, 매일 오전 가맹점이 직접 지역 업소로부터 조달하면서 지역 상권과 상생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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