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병시문학상에 고영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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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시문학상에 고영민 시인
고영민 시인


제22회 천상병시문학상 수상자로 고영민(사진) 시인이 선정됐다. 천상병시인기념사업회와 천상병시상운영위원회는 26일 "고 시인이 지난해 발간한 시집 '봄의 정치(창비)'를 올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 시인은 1968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2002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한 후 시집 '악어' '공손한 손' '구구'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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