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등 대구 9개 공공기관, 코로나19 극복 성금 1500만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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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등 대구 혁신도시 소재 9개 공공기관은 26일 공동성금 1500만원을 대구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9개 기관은 가스공사, KEIT 외에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감정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이다.

성금은 대구지역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과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9개 대구 공공기관은 2014년 12월 '사회공헌 협의체'를 구성한 이래 6년째 공동 사회공헌 사업을 하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모두가 힘을 합쳐 지역사회 위기를 헤쳐나가고 상생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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