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입국 청소년에 마스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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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지원하는 서울온드림교육센터가 23일 중도입국청소년 150여명에게 마스크 300장과 손 소독 티슈, 비타민 등 방역물품을 전달(사진)했다.

중도입국 청소년은 부모가 한국인과 결혼하거나 이주노동자로 한국에 왔다가 뒤늦게 자녀를 우리나라에 데리고 와서 정착시킨 아동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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