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신반포15차, 시그니처 브랜드 타운으로 만들것"

'아크로 하이드원' 단지명 제안
'리버파크'와 통합 시너지 도모
상한제 유예기간 內 분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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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신반포15차, 시그니처 브랜드 타운으로 만들것"
대림산업이 신반포 15차 조합에 제안한 '아크로 하이드원' 조감도.

대림산업 제공


[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대림산업이 신반포 15차를 재건축해 최대 규모의 아크로 시그니처 브랜드 타운으로 만든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신반포 15차 재건축 신규 단지명을 아크로 하이드원으로 제안했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로'와 유일한 아크로 브랜드 타운을 의미하는 '더 원'이 합쳐졌다. 최고의 상품과 디자인을 통해 진정한 하이엔드의 정점을 찍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대림산업은 3.3㎡당 1억원 시대를 연 '아크로 리버파크'와 인접해있는 '아크로 하이드원'을 하나의 브랜드 타운으로 개발, 통합해 대단지 시너지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분양가상한제 유예 기간 내 '아크로 하이드원'의 착공, 분양을 완료하고 늦춰진 일정 문제를 해결해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한다. 일정 시뮬레이션과 사전검토, 법적 리스크 해결을 위한 법률 전문가를 선정하고 추가부담금 제로화를 공표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신뢰를 더했다.

대림산업은 하이엔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혁신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해왔다. 대한민국 상위 0.1%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방위 조사하고 빅데이터를 도출해 신반포15차 조합원의 기대요소를 완벽히 충족시키기 위한 핵심 설계 전략을 준비했다.

즉시 착공이 가능한 최대한의 고급화와 착공 후 더 완벽해질 수 있는 업그레이드 선택사항을 도입한 2단계의 설계 전략을 통해 아크로만의 최고급 주거 가치를 완성한다.

단지 외관은 투명하게 빛나는 커튼월 룩과 5개층 기단부에 19m 높이의 고급 석재를 적용해 하이엔드 외관 디자인의 품격을 완성한다. 또 복합 알루미늄 패널 등 최고급 외장재로 구현해낸 유려한 곡선 디자인과 스카이 브릿지, 측벽을 따라 스카이라운지까지 올라가는 경관 조명 디자인 등 선망의 대상이 되는 독보적 가치를 선보인다.

단지 외부부터 세대 현관까지 이르는 7단계 보안계획으로 입주민의 안전과 사생활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루프 탑 라운지를 중심으로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게스트룸, 스카이 컨퍼런스룸으로 구성된 스카이 커뮤니티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남다른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예정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아크로 하이드원은 디자인, 입지, 품질, 기술, 서비스 등 상품의 모든 가치를 전면 업그레이드한 2020 아크로의 최초 적용 단지가 될 것"이라며 "641가구 단일 단지가 아닌 국내 최고 주거단지 아크로 리버파크와 함께하는 2253가구 시그니처 브랜드 타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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