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2년 연속 ‘구찌의 얼굴’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엑소 카이, 2년 연속 ‘구찌의 얼굴’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소 카이, 2년 연속 ‘구찌의 얼굴’
엑소 카이가 2년 연속 구찌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한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카이가 한국 남성 최초로 2년 연속 명품브랜드 구찌 아이웨어의 남성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카이는 지난해 구찌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것에 이어, 80년대 미국 문화에 대해 오마주를 표한 2020 봄/여름 캠페인도 촬영했다.

또한 오는 20일 발매 예정인 '엘르 코리아' 4월호 커버도 장식하며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카이는 최근 엘르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콘셉트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즐겁다. 개인의 매력을 봐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촬영 환경이 달라 긴장하기도 했지만 행복한 경험을 하고 있다"고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