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참 언론을 향한 두가지 약속

경제종합지 재창간 1년, 창간 20년
콘텐츠 차별화·고품격 오피니언… 대대적 지면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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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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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참 언론을 향한 두가지 약속

디지털타임스가 경제종합일간지로 제2의 창간을 선언한 지 올해로 1주년이 됐습니다. 오는 3월3일은 IT전문지 출범을 기점으로 창간 2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디지털타임스의 역사와 동행(同行)하며 늘 응원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제종합일간지 디지털타임스는 재창간 때의 각오처럼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당찬 파수꾼으로서의 책무를 다해 나가겠습니다. 나라경제 정책이 '反시장·反기업·反자유' 로 치우치지 않도록 두 눈 부릅뜨고 감시해나가겠습니다. 나라를 걱정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참 언론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독자 여러분께 두가지 약속을 다짐합니다.

첫째, 디지털타임스만의 오프라인·온라인 콘텐츠를 뚜벅뚜벅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차별화한 기사는 물론 시의적절하고 심도 있는 연중 대형기획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습니다.

둘째, 가짜뉴스가 판치고 진영논리가 득세하며 나라의 정체성마저 흔들리는 시대, 일관된 사실 보도와 고품격 오피니언(칼럼·사설 등)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본질을 지켜내기 위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언론 본분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다짐을 담아 디지털타임스는 대대적인 지면개편을 단행합니다. 명품(名品) 언론을 일궈내려는 디지털타임스 임직원의 또 다른 도약 노력에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 질정(叱正) 부탁드립니다.

'기업가정신 살려내자' 연중 캠페인 시작
'反기업·反시장' 정서가 범람하면서 한국 경제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경제에 절실히 필요한 돌파구는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창업 1세대의 기업가정신입니다. 대표기업 창업 1세대 성공신화를 재조명함으로써 이 시대가 요구하는 기업가정신상(像)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풀뿌리상권 살려내자' 연중 캠페인 시즌2 전개
지난해 행정안전부 등과 손잡고 펼친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을 올해도 새롭게 보강해 이어갑니다.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와도 연계해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문제도 집중 조명할 예정입니다.

편집국 간부들이 직접 취재하는 와이드 인터뷰면 확대
◇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편집국장이 각 분야에서 한때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인물 중 '보고 싶은' 분들을 직접 소환합니다. 그분들이 굳게 지키는 소신과 철학, 철언(哲言) 등을 여러분께 생생히 전합니다.

◇ '데스크가 묻는다': 정경부·산업부·ICT과학부 등 각 부 데스크들이 오피니언 리더를 릴레이 인터뷰해 최근 관심사에 대한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그때그때 풀어주려 합니다.

◇ 'D파이오니어를 만나다': 베테랑 ICT전문기자인 안경애부장이 혁신산업 영역을 개척하는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 기술기업 창업가와 CEO를 만나 그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을 들어봅니다.

'희대의 NOW 구독중' (동영상 콘텐츠 큐레이션) 지면·동영상 연재
숱한 유튜브 채널 사이에서 혼선을 겪는 독자 여러분의 나침반이 될 유튜브 채널 '서평'입니다. OTT미디어 전문가 이희대 광운대 교수가 진행합니다. 디지털타임스 유튜브 채널 '디따'를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김아름 기자의 BUY&EAT'(식음료 큐레이션) 동영상 론칭
쏟아지는 식음료 제품을 날카로운 기자의 눈, 코, 입으로 검증해 독자 여러분의 식생활에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식품전문 김아름 기자가 유튜브 채널 '디따'를 통해 생생한 리뷰를 전합니다.

온라인 실시간 사설 시스템 운용
지면 마감이후에도 주요 뉴스가 발생할 경우 '온라인 긴급 사설'을 게재합니다. 언론의 비판·견제 역할을 한층 강화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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