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강화하는 CJ오쇼핑, 우수협력사에 인센티브 1억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이 2019년 하반기 판매 실적이 우수한 동반성장 협약기업 5곳에 총 1억원의 인센티브를 수여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도는 판매 수익을 협력사와 함께 나누는 성과공유형 인센티브 제도로 지난해 3월 동반성장위원회와 체결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의 일환이다. 협력사들은 취급고와 이익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종합달성률 실적에 따라 최대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매년 두 번씩 실시하는 '협력사 인센티브' 시상이 건강한 홈쇼핑 산업 생태계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가는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사업자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