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020 iF 디자인 어워드` 13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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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 코웨이가 독일 '2020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1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국제디자인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67년 전통을 지닌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이다. 디자인 혁신성, 심미성, 사용가치 및 사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56개국 7298개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경쟁을 벌였다.

코웨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 카트리지(AP-1019C), 인테리어 디자인 시리즈((CHP-7200N, AP-1019), 벽걸이 겸용 공기청정기 시리즈(AP-3519A, AP-1519B) 등 총 3개 디자인이 상을 수상했다.

송현주 코웨이 디자인연구소장은 "코웨이 제품은 고객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고객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디자인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코웨이 제품을 경험하는 모든 순간에서 코웨이만의 디자인 철학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코웨이, `2020 iF 디자인 어워드` 13년 연속 수상
독일 '2020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한 코웨이 제품. (상단부터)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 카트리지(AP-1019C), 인테리어 디자인 시리즈(CHP-7200N, AP-1019), 벽걸이 겸용 공기청정기 시리즈(AP-3519A, AP-1519B). <웅진코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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