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1318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개최

이달 23일까지 참가 접수...3월 15일 결선 개최
상금과 한컴그룹TV 크리에이터 활동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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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1318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개최
(한글과컴퓨터 제공)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는 청소년들의 진로 지원을 위해 '1318 크리에이터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전은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직접 촬영하고 기획·편집한 10분 이내의 순수 창작 영상을 참가 신청서와 함께 이달 2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에서는 예선전에 제출한 영상의 현장심사를 진행하고, 결선에서는 새로운 주제에 따라 영상을 제작해 최종 평가받는다. 본선과 결선에는 구독자 192만명을 둔 유명 크리에이터 데이브와 구독자 137만명을 보유한 커플 크리에이터인 엔조이 커플, 사단법인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김현성 회장 등이 조언자로 참석한다. 본선은 3월 7일, 결선은 3월 15일 개최한다.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되며, 일부 수상자는 유튜브 '한컴그룹TV'를 통해 '말랑말랑 플랫폼' 등을 홍보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박상희 한글과컴퓨터 상무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 진로를 선택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개성 넘치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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