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발 입국` 전수조사 대상자 잠복기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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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입국한 중국 우한 방문자들의 잠복기가 지나 관리에서 해제됐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달 1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국내로 들어온 전수조사 대상자 299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잠복기가 이날 0시 기준으로 모두 종료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동안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우한 방문 외국인들에 대한 추적은 지속하기로 했다. 지난 7일 기준 우한발 입국자 전수조사 대상자 중 25명이 연락되지 않고 있다.

방역당국은 매일 전화상으로 우한에서 들어온 내·외국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왔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우한발 입국` 전수조사 대상자 잠복기 해제
'우한 폐렴'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항공기 탑승객들이 발열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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