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건강 지키려면 `겉근육`보다 `속근육`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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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건강 지키려면 `겉근육`보다 `속근육`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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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건강 지키려면 `겉근육`보다 `속근육` 키우자
[카드뉴스]건강 지키려면 `겉근육`보다 `속근육` 키우자




기획:장지완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건강 지키려면 '겉근육'보다 '속근육' 키우자





근육은 크게 겉근육과 속근육으로 나눠지는데,

겉근육은 피부표면에 붙어 몸을 움직이는 데 쓰이고

속근육은 척추와 관절, 뼈를 붙들고 자세를 유지시킴





속근육은

척추를 받쳐 자세유지하고

내장보호하는 몸에서 중요한 근육임

속근육을 단련하는 것은 몸 중심을 단련하는 것





속근육이 약해지면...

척추를 제자리에 붙잡아두기 위해

주변 근육들이 과도한 긴장으로 허리와 골반에 통증

척추에 퇴행성 변화 가속화로 요통, 디스크, 협착증 등 척추 질환 유발





척추 질환 예방하려면...

척추와 허리, 골반과 연관된 통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복부 안쪽에 깊숙이 자리 잡은 속근육들을 단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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