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A형독감 판정…‘서울가요대상’ 불참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휘인 A형독감 판정…‘서울가요대상’ 불참
휘인 A형독감(사진=디지털타임스DB)

그룹 마마무 휘인이 A형 독감으로 '서울가요대상'에 불참한다.

소속사 RBW 측은 29일 마마무 공식 팬카페를 통해 "휘인은 전일 감기 몸살 증상으로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았다. 검사 결과 A형 독감으로 판정됐다"라고 밝혔다.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휘인은 오는 30일 진행되는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불참하고 휴식을 취하는데 전념한다.

소속사는 "휘인이 빠른 시일 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HIP'(힙)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8일에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OST '자꾸 더 보고 싶은 사람'을 공개했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