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써밋 프리미엄화` 호반건설, 고급주택 名家로 발돋움

산책로·정원 등 휴식공간 제공
자연 친화적·실용적 조경 강점
단지內 키즈클럽·수영장도 갖춰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호반써밋 프리미엄화` 호반건설, 고급주택 名家로 발돋움
호반건설이 작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주택 브랜드 '호반써밋'을 리뉴얼해 선보였다. 사진은 호반써밋 TV CF 화면.

호반건설 제공


다시 뛰는 건설코리아

[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호반건설이 작년 리뉴얼한 주택 브랜드 호반써밋을 올해 본격적으로 공급하며 고급 주택 명가로 도약한다.

작년 창립 30주년을 맞은 호반건설은 그룹 통합 CI와 건설계열 주택브랜드 '호반써밋', '베르디움'의 새로운 디자인을 발표했다. 특히 2010년부터 주상복합 단지에만 적용했던 '호반써밋플레이스'를 '호반써밋'으로 리뉴얼해 고객 눈높이에 부합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기존의 호반써밋플레이스 단지는 2010년 판교를 시작으로 광교 신도시, 광명역세권 지구, 하남 미사지구, 천안 불당지구, 시흥 배곧신도시, 시흥 은계지구 등에서 모두 조기 완판됐다.

고객들로부터 입지, 상품, 주거 편의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랜드마크 단지로 손꼽혔다.

특히 판교, 광교, 광명역세권 단지에 들어선 상업시설 '아브뉴프랑'은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은 검증된 인기를 바탕으로 리뉴얼한 '호반써밋'이 트렌드를 주도할 프리미엄 브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집'을 넘어 고객의 '삶'을 짓겠다는 사명감으로 호반써밋에 설계·조경 등 노하우를 담았다.

특히 입주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내 설계에 공을 들였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 주부들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 가구를 배치하고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통해 냉난방, 가스 제어와 화재 감지를 할 수 있고 IoT 생활 가전도 제어할 수 있다. 아파트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 키즈 클럽, 수영장 등 커뮤니티 공간도 들어선다.

호반써밋은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조경 부문에서 특히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순한 외부 부대 시설을 넘어서 '공원에 아파트를 심는다'는 개념을 지향한다. 이를 위해 국내 조경 실적 1위 조경팀과 협업해 수(水) 공간, 산책로, 정원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바닥 분수, 생태 연못, 나무가 우거진 숲을 통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단지 중앙에는 '뜰' 개념의 '오픈 스페이스(공유 공간)'가 조성된다.

호반건설은 올해 상반기 전국 22곳에서 1만6673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작년 전체 분양 가구 수인 4891가구와 비교하면 3.4배가 넘는 물량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