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즈 인형’ 나온다…SK스토아, 드라마 ‘스토브리그’ 굿즈 단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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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SK스토아는 오는 21일부터 모바일 앱 'SBS 픽(Pick)'을 통해 인기드라마 '스토브리그'의 굿즈를 단독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SK스토아에서 판매하는 굿즈는 극 중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가 이끄는 야구팀 '드림즈'의 마스코트인 드림맨 인형(양 인형)과 머그컵이다. 해당 제품은 드라마 속 드림즈 팀의 마스코트로 쓰이며 드라마 내내 노출되고 있다.

이번 기획은 SK스토아가 지난해 9월부터 업계 최초로 지상파 SBS와 함께 추진하는 '미디어 커머스' 사업의 일환이다. 해당 굿즈를 제작한 투바앤은 애니메이션 '라바'를 제작한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이번 제품은 '투바앤 굿즈'의 대표 캐릭터인 파니니에 드라마 속 드림즈 팀의 유니폼을 입혀 제작했다.

김형준 SK스토아 커머스사업2그룹장은 "지난해부터 지상파 방송 SBS와 함께 추진해 온 'SBS 픽'의 일환으로 이번 인기드라마 굿즈를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 사가 새로운 시도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드림즈 인형’ 나온다…SK스토아, 드라마 ‘스토브리그’ 굿즈 단독 출시
SK스토아가 스토브리그 굿즈를 단독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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