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우에프앤비 이승진대표 업계 최초 밥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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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우에프앤비 이승진대표 업계 최초 밥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스시마이우와 온유월식당을 운영중인 마이우에프앤비의 관계자는 이승진 대표가 최근 밥소믈리에 자격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외식업계에서 적극적인 연구·개발로 유명한 마이우에프앤비는 기존의 초밥 숙성 관련 특허와 초밥초관련 특허 취득에 이어, 밥소믈리에 자격을 취득했다. 청년 기업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밥을 이용한 요리에 전문성을 확보했다.

밥소믈리에는 밥과 관련한 전문적 기술을 평가하는 자격으로 국내에도 소수만이 가지고 있는 자격이다. 밥소믈리에는 밥의 재료가 되는 쌀과 곡물에 관한 지식과 취반이라고 하는 밥을 짓는 기술, 그리고 완성된 밥을 평가하는 능력을 검증한다. 어느 한 곳도 소홀하면 밥맛이 달라지기에 모든 과정의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품종에 관한 지식과 조리방법이 결합하여 다채로운 밥맛을 만들어내는 것이 밥소믈리에의 능력이다.

마이우에프앤비 이승진대표 업계 최초 밥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이러한 밥소믈리에는 능력을 인정받아 대기업의 HMR 연구원들과 밥솥제조업체의 기술연구원들이 많다. 이들의 연구결과 탄생한 것이 햇반과 비비고죽 등 쌀을 기반으로 한 HMR 상품들이다. 또한, 취반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밥맛을 내는 밥솥을 연구하고 상품화하고 있다.

마이우에프앤비는 밥 관련 전문시식을 보유 브랜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국내 대표적인 회전초밥 브랜드인 스시마이우의 초밥들과 잘 어울리는 밥을 개발하여 다른 초밥집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고기를 먹을 때 가장 맛있는 밥을 개발하여 온유월식당을 이용하는 고객의 숨어있는 욕구까지 만족시킬 예정이다.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전달한다"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하는 외식기업의 미래가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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