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와 7번째 호흡 맞춘 영화 마무리…연애전선 이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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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와 7번째 호흡 맞춘 영화 마무리…연애전선 이상無
홍상수 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7번째로 호흡을 맞춘 영화 촬영이 최근 마무리됐다.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호흡을 맞춘 영화 촬영을 모두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이들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처음 호흡을 맞춘 이후 줄곧 함께 작업을 해오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이번 신작은 2019년 3월 개봉했던 '강변호텔' 이후 고심 끝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한 때 건강 악화로 휴지기를 가졌던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말 김민희 등 전작에서 오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과 새로운 작품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작 제목은 홍상수 감독이 영화제 출품 또는 개봉 직전에 제목을 결정하는 성향대로 아직 외부에 전해진 바가 없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7년 영화 '밤의 해변 혼자' 언론 시사회에서 처음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 아직까지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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