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마스크 논란 속, 산소LED로 뷰티와 안전 둘 다 잡은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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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마스크 논란 속, 산소LED로 뷰티와 안전 둘 다 잡은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화제
최근 뷰티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LED마스크의 '안구안전성'에 대해 갑론을박이 한창인 가운데, 뷰티 효과는 물론 안전성까지 갖춘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가 대세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자이글사에서 국내 최초로 '산소'와 'LED'를 접목해 탄생시킨 '산소LED' 디바이스로 시중의 LED마스크와는 달리 피부에 직접 닿지 않는 안심 거리를 확보하는 돔 형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논란이 불거진 LED마스크 제품의 경우, 얼굴에 직접 맞닿는 디자인으로 안구 화상, 저온화상 등의 단점 보고가 있어왔지만 미용기기인 만큼 위해성을 판단할 기준이 따로 없던 실정이다.

하지만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의 경우 돔 형의 디자인이 피부와의 적정거리를 유지하고 산소 발생기로 청정 산소를 공급하여 상쾌한 쿨링감으로 LED마스크의 고질적 문제점인 열감과 저온화상의 우려도 덜어준다. 하나의 기기로 전신관리가 가능하다는 점 또한 장점으로 꼽히는 해당 제품은 안전거리 확보와 더불어 얼굴 부위 케어 시 사용하는 안구 보호안경을 적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눈 건강' 걱정까지 해소시켜 각광받고 있다.

한편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는 대한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뷰티 산소 발생기 임상시험 결과 46가지, 산소LED돔 임상시험 결과 37가지, 총 83건의 임상 결과로 10여 개 신체 부위에 다양한 피부 개선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또한 해당 제품은 KC, ISO, 특허청 외 어린이 제품 공통 안전기준까지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정성을 인정받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국정감사와 더불어 여러 매체에서 LED마스크 관련 부정적인 사례들을 다루는 가운데 논란을 종식시킬 새로운 뷰티디바이스의 신성으로 떠오르는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에 소비자뿐만 아니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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